본문 바로가기
영화 추천

마블 영화 순서 총정리 (페이즈1~6, 최신 보는 순서 가이드)

by mingau0423 2026. 4. 5.

마블 영화 순서 총정리 (페이즈 1~6, 최신 보는 순서 가이드)

마블 영화를 처음 보려 하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바로 순서다. 작품 수가 많고, 개봉 순서와 이야기 흐름이 다르며, 캐릭터별로 이야기가 나뉘어 있기 때문에 아무 기준 없이 보기 시작하면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개별 영화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관람 순서를 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마블 영화는 단순히 나열된 순서가 아니라 “이해하기 쉬운 흐름”으로 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글에서는 마블 영화를 처음 보는 사람 기준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람 순서를 페이즈별로 정리했다. 현재 공개된 페이즈 6까지 기준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이 흐름대로 보면 전체 세계관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 마블 영화는 왜 페이즈로 나뉘는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단순한 영화 시리즈가 아니라,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흐름을 정리하기 위해 마블은 일정 단위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를 ‘페이즈’라고 한다.

각 페이즈는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하나의 큰 사건으로 정리되는 구조를 가진다. 그래서 마블 영화를 이해하려면 개별 영화보다 페이즈 단위로 흐름을 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특히 페이즈1부터 3까지는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후 페이즈 4부터는 새로운 확장 단계로 넘어간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마블 영화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보인다.

2. 핵심 구간 (페이즈1~3) – 반드시 순서대로 봐야 하는 구간

마블을 처음 본다면 페이즈1부터 3까지는 반드시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다. 이 구간이 어벤져스와 타노스까지 이어지는 핵심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페이즈 1

  • 아이언맨
  • 인크레더블 헐크
  • 아이언맨 2
  • 토르: 천둥의 신
  •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 어벤져스

페이즈 2

  • 아이언맨 3
  • 토르: 다크 월드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앤트맨

페이즈 3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닥터 스트레인지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스파이더맨: 홈커밍
  • 토르: 라그나로크
  • 블랙 팬서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앤트맨과 와스프
  • 캡틴 마블
  • 어벤져스: 엔드게임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이 구간은 마블 전체 이야기의 핵심이다. 특히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은 이전 영화들을 이해한 상태에서 봐야 감정과 의미가 제대로 전달된다.

3. 확장 구간 (페이즈 4~6) – 선택과 흐름 중심으로 보면 좋은 구간

엔드게임 이후의 페이즈 4부터는 이전과 다른 흐름을 가진다. 하나의 중심 사건으로 바로 이어지기보다,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이 동시에 확장되는 구조다.

페이즈4

  • 블랙 위도우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이터널스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토르: 러브 앤 썬더
  •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페이즈 5~6

  •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 더 마블스
  • 데드풀과 울버린
  •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 썬더볼츠
  •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이 구간은 완벽한 순서를 따르기보다, 핵심 작품 중심으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특히 퀀텀매니아와 더 마블스는 이후 이야기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이다.

그래서 페이즈 4 이후는 “전체를 순서대로 본다”기보다,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연결해서 보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다.

정리

마블 영화 순서는 복잡해 보이지만, 페이즈 기준으로 나누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페이즈 1부터 3까지 개봉 순서대로 보고, 이후 페이즈 4와 5, 6은 핵심 작품 중심으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이 흐름을 기준으로 보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감정과 연결 구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이후 마블 영화들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추가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파이더맨 순서 보는 법 글 보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결말 해석 보기
→ 더 마블스 결말 해석 보기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